수능영어주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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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권 조회 32회 작성일 2020-10-29 07:15: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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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능 영어 해설 - 타미샘] 출제자들 혀 깨물고 반성하세요! 영문법 학습만이 살길 입니다! 영어문법!

* 수능시험의 목적에 관한 자료는 설명 제일아래 첨부하였습니다.
* 영어권 국가 내에서 ESL이 아닌 원워민 스스로의 교육인 ELA 과정에서의 문법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미국초등학교교과서를 확인해보면 될 듯합니다. 영어권 내에서의 문법교육에 관한 논쟁은 이 글을 읽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https://ttlearning.com/blog/why-dont-us-schools-teach-grammar/
안녕하세요 바른영어훈련소 입니다^^, [하단에 내용이 추가되었으니 더보기 눌러주세요]
오늘은 2020학년도 수능영어 타미샘 해설을 올려드립니다.
첫 계획은 역시나, 어려운 일부 문제만 해설하려 하셨지만.....
작년과 같은 이유.....출제자분들의 뇌피셜한 문제들을 보시고....너무나도 분노하셔서...... 타미샘이 5시간이나....해설을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5시간 입니다......이런 해설 강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렇게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30분만에 뚝딱 해설강의를 끝내시는 문제풀이의 대가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정말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생각한다면, 말도안되는 스킬과 요령에 의한 접근이 아닌 한 문장 한 문장 칼같이 해설하고 글의 배경지식을 포함한 해설강의야 말로 정말 필요한 해설강의가 아닐까 합니다.
1등급 비율을 맞추기 위해 만들어진 해당 분야의 전문가만이 읽을 수 있는 지문들에.....
학생들이 안타까울 뿐 입니다....

내년에는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비고3 여러분, 열심히 여러 곳으로 퍼날라주세요^^!

출제자들도 인간인데....설마 내년에도 그럴까요?

이 말을 작년에도 한 것 같은데....이 데자뷰는 뭘까요?
(
- 작년도 해설강의)

#이 글들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면 절대로 이해할 수 없음
#문장의 자세한 해석은 건너뛰고, 그렇게 해설 하실 겁니까?
#이거 낸 출제위원 혀 깨물고 반성하세요
#타미샘이 해설하면 그리 어렵지 않네 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어렵습니다
#발육생물학? 이러니 원어민들이 한국 수능 문제보고 이걸 어떻게 푸냐는 말이 나오죠....

* 2020학년도 수능 영어 지문 링크
http://search1.daumcdn.net/search/statics/special/suneung_2020/2019_3_1.pdf

* 2020학년도 수능 영어 정답 링크
https://news.v.daum.net/v/20191114171632115

* 타미샘 오프라인 강좌 안내 (2020년 1월 영문법 특강)
http://properenglish.co.kr/n_lecture.php?code=ofab\u0026_youtube


* (추가첨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방향
대입 영어 시험과목에 관한 목적과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댓글상 진행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토론에 있어 준거점은 있어야 한다 생각하여, 대입 영어시험의 목표와 방향성에 과한 발표를 첨부해 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기 바라며,
본 영상에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이거나 [수능시험]의 올바르게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자유롭게 토론하시데, 불쾌한 언사만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kice.re.kr/boardCnts/fileDown.do?fileSeq=aa16e8ddbe18bef61898610198bdc861

3교시: 영어 영역
1. 출제의 기본 방향
영어 영역은 영어과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고등학교 영어과 교육
과정 성취기준의 달성 정도’와 ‘대학에서 수학하는 데 필요한 영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을 출제하고자 하였다. 영어 영역의 구체적인 출제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다.
◦2009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에 제시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되
교육과정 기본 어휘와 시험 과목 수준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어휘를 사용하여
출제한다.
◦동일한 능력을 측정하는 유사한 문항 유형을 가감하거나 교체할 수 있는
모듈형 원칙에 따라 검사지를 구성한다.
◦영어의 유창성뿐만 아니라 정확성을 강조하여 균형 있는 언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어법과 어휘 문항을 포함한다.
◦듣기는 원어민의 대화·담화를 듣고 이해하는 능력을 직접 측정하고, 말하기는
불완전 대화·담화를 듣고 적절한 의사소통 기능을 적용하여 이를 완성하는
능력을 간접적으로 측정한다.
◦읽기는 배경 지식 및 글의 단서를 활용하여 의미를 이해하는 상호작용적 독해
능력을 직접 측정하고, 쓰기는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이를 문장으로 요약하거나
문단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간접적으로 측정한다.
DS P : 저런 문제를 내는 것을 보면 이 나라 교육은 대학 교수들이 망친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런 문제를 일선 고교 선생들이 냈을까요? 일선 고교 선생들이 수능 출제에 참여할 때 대학교수들이 문제를 내고 교사들이 검토하는 시스템일 것입니다. 교사들은 그런 교수들이 하는 것을 따라가는 식이겠지요.

이 나라는 초중고를 바꿀 생각을 하지 말고 대학 시스템을 바꿔야 합니다. 그 핵심에 교수라는 집단을 바꿔야 합니다. 그들이 내는 문제와 연구들이 이 나라 초중고 교육의 향방을 바꿉니다.
그런데 이 대학 교수들이 원어민 대학원생들도 이해못할 현실성 없는 문제를 출제하면서 이에 대응하느라 덩달아 공교육과 사교육 시스템까지 들썩이게 됩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국어 언어 영역 문제를 보면 원작 시인이 전혀 그런 뜻으로 한 표현이 아님에도 교수가 멋대로 해석한 것을 정답으로 만들어버린 사례는 물론이고 대학 교수조차 제한된 시간에 다 풀기 어려운 긴 지문을 내며 오로지 빨리 풀기 경쟁을 하고 있고, 수학은 어렵게 출제할 땐 제한된 시간에 수학과 대학원생도 헤맬 문제를 고교생들에게 출제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교수들의 현실인식의 부재가 초중고 뿐만 대학 교육마저 부실화시킵니다.

그들이 학부생들에게 시험 문제를 내는 꼴을 보면 한심하기까지 한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대학 교육은 부실한데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테스트에는 한없이 고급으로 치닫게 해서 하는 짓이라곤 우수한 학생을 뽑아서 우려먹을 생각만 합니다.

참 교육은 평범한 학생들이라도 우수하게 이끌어주는 것입니다.
과연 이 나라 교수들은 학생들을 우수하게 이끌어주는 것입니까?
제가 보기엔 대학가면 교수에게 기대하는 것은 포기하고 학생들이 알아서 공부해야 하고 심한 경우는 대학 가서도 학원에 가고 과외를 해야 할 정도가 아닌가 합니다.

물론 대학생은 스스로 찾아 공부하고 연구해야지만 교수들은 기본적인 소양만이라도 충실히 교육은 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교수들에게 강의를 듣느니 차라리 학원 강사들에게 더 충실한 교육을 받으니 대학은 왜 갔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학위 따기 위한 요식 행위란 생각이 듭니다.

도대체 실험실에서 교수가 얼마나 많은 지식을 수련시킵니까? 대부분 대학원생 같은 상급생들이 하급생들을 가르치는 식이고 정작 교수 자신은 거의 가르쳐주는 것도 없고 학생들은 실험실이나 연구실에서 교수 연구의 보조일만 하다가 논문 쪼개식으로 자기 이름 올리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초중등 교육이 바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대학을 바꿔야 발전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교수 사회의 제정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원어민 대학생도 이해 못할 저런 억지 문제가 이 나라 교육을 망치는 일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김대중 : 이용당하고 뒤통수 맞을 만큼 맞았다..단 1놈도 안왔어..미친 놈의 나라와 민족..모두 사기나 처먹고 뒤통수 칠만큼 쳤으면 인정해라..인간말종놈들아..
푸른모자 : 왜 아주 음악이론 대신 화성학이라고 하지...
푸른모자 : 그게 굉장히 잘 붙는 단어라는 걸 설명을 들어야 하다니...
푸른모자 : 게다가.. 일렉기타 치고 블르스 잼정도는 적어도 흉내라도 내야... 이거 참.... 이걸 어떻게 이해하라는거야.. 풀기는 커녕
푸른모자 : 분석적인것을 의미하려 한다 정도만 추정 가능하려면 그론쪽과 익숙한 직업이어야 함.
푸른모자 : 첫 문장만 보면.. 확신은 안될듯.. 그런단어가 익숙한 사람 말고는... 많이 은유적이네...
Bellic Niko : 분노영어ㅋ
구박독아라 : 그래서, 저는 고1아들 영어학원도 보내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도 수능을 보면 엉망이겠죠.내신도 엉망입니다.제 지인들은 저보고 "아들을 포기하지마"라고 하더군요 ㅠㅠ 너무 가슴 아픕니다. 학원비를 내고 왔다갔다만 하는 아들을 보면서, 솔직히 돈도 아깝고 아들의 시간도 아까웠습니다. 몇 년을 영어에 쓴 돈을 따지만, 수천만원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들의 실력은 늘지 않았습니다. 아마 지금 당장 외국에 버려진다면, 헬프라는 한마디는 할 수 있겠죠? 저는 대학가기 위한 공부는 하등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학간판을 못 따서, 이 나라에서 취직해서 살기가 힘들 수도 있겠습니다. 적잖은 무시도 감수해야 할 수 있을겁니다. 그 점이 가장 마음이 아픕니다. 어쨌거나 현재는 화상영어 신청해서, 영어회화를 배우게 하고 있습니다. 재미가 있는지, 영어학원 다닐때처럼 안 하겠다는 말은 안하고 있습니다. 물론 화상영어도 적극적으로 예복습하면서 열심히 하진 않습니다. 아직 필요성을 깨달지 못한 탓이겠죠. 엄청나게 오랜시간을 영어에 투자하면서도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교육을 계속하고 있는 이 나라가 저도 원망스럽네요. 적어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이라면,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는 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세계 어느나라도 (일본,중국 제외) 대한민국처럼 쓸데없는 영어를 가르치는 나라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 유투브에서 보았는데, 이란, 필리핀,,.....에티오피아.. 하여간 여러나라 사람들과 길거리 영어인터뷰를 했을 때, 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1인도 보지 못했습니다. 오로지 한국인들만 도망갑니다.^^ 선생님이 부아가 치미시는 심정을 고스란히 저도 느끼고 있답니다. 경제적인 능력이 있다면,, 유학보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래서 이나라 능력있으신 윗분들 자녀들은 모두 유학을 보내겠죠. 교육을 주관하는 자의 자식들도 말입니다. 본인들이 한국교육의 질떨어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테니요. ~ 씁쓸하네요.
pionar lesmordo : 2000년대 중반 레전드
전설의 주동후치타 타미쌤

왜 중3까지 수능영어 (영어 모의고사) 1등급 끝내야 하는가? (소담동영어학원)

#153영어 #소담동영어학원 #보람동영어학원 #소담동영어전문학원


153영어는
중3가지 수능영어(영어 모의고사) 1등급을 목표로
초등1학년부터 중3까지 수업을 진행합니다.
영어가 대입절대평가 시대에 초등1학년부터 고3까지 12년간
영어에 올인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젠 효율성을 다져야 합니다.
초등3학년부터 중3까지 7년이면 충분히 수능1등급을 맞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외고나 자사고, 과고등 특수 목적고를 준비한다면 반드시
고등학교 입학전 수능을 마쳐놓아야 경쟁력이 있습니다.

153 클라이 영어는 이를 위해
초등전과정 2년 프로그램
중등전과정 2년 프로그램
고등전과정 3년 프로그램으로 총
7년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학 입시를 위해 영어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마십시오.
153영어는
단어, 문법, 독해, 작문 뿐만 아니라 중.고등 수행평가. 내신성적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의 자녀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지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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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릿: 론박 자막 연구소
Music: www.bensou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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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jioo91
E-mail: goodwill91@korea.com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optimusi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iopt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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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은 : 현 중3인데 고3모의고사 보면 컨디션에 따라 2-3등급정도 나오는데 고등학교 입학전까지 안정적인 1등급 만들 수 있을까요?
joel jason mom : 원장님~초4남자아이입니다. 초6-중1까지 수능1등급끝내고싶습니다.
현재 로알드달이나 비슷한수준 소설 편하게읽고요, the story of the world 세계역사책 음원으로 편하게 봅니다. 첨삭할곳은 몇군데 있지만A4 분량 에세이가능하고, 듣기는 cnn10편하게 보고듣고 수능듣기기출 2019년도거 한번풀려봤는데 느리게 들린데고 2개인가 틀리네요.
독해서는 subject link6 한권 최근 편안히끝냈고(지문당 모르는어휘1-3개) link7을 이어할지 고민중입니다. 주니어리딩튜터 쉽게 주1회하고있고, spectrum science 과학전문 독해서 주1회 적정난이도(모르는어휘3-4개)로 하고있어요. 주1회 에세이 꾸준히 쓰고있어요.

이제 중고등내신대비및 문법,어휘,직독직해 같은 걸 준비해야될거같은데, 초6-중1전에 1등급만들려면 문법과 어법,직독직해 지금 해도될런지요. 문법,어법,직독직해교재 추천좀 부탁드릴께요..천일문베이직이있던데 꼭봐야하는책인지도 궁금합니다.
어휘는 중등,고등!수능필수어휘,숙어 암기도 이제 시켜야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주택 : 감사합니다^^
Geun Young : wow 감사합니다
박승호 : 딸이 중1인데 이번 수능 시험 보니까 76점 나왔는데요...이정도면 무난한건가요? 영유2년 초등학교 4년은 화상영어 그리고 5학년부터는 학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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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 ㅠㅠ
A An : 도움이 많이됩니다!
황민주 : 난 아직 중딩인데 공부하는데도 80점대 나오면
고등학교가면 막 50점대 나오는거 아니냐 ㅠㅠㅠ
초심 : 솔직히 단어만 다 알아도 2등급 가능...
공부해 : 오빠 ,, 오늘따라 잘생겨보여..
요시요시 : 근데 6개월이 지난 지금 보는데 게스트분 너무 귀여우시네여ㅠㅠㅠㅠ
빵개 : 영어는 문법보단 단어가 넘 고통스러움 문법은 단어로 커버칠 수 있어도 문법 다 아는데 영단어 모르는거 연속으로 나오면 서러움 일어나자마자 보고 자기 전에 또 보고 꾸준히 외우고 잊고 다시외우고 반복하는게 그리 귀찮을 수가 없음 지문 다 읽고 답 아는데 보기에 모르는 영단어 나오면 겁나 서러움
Eric Kim : 그냥 풀면 되는거 아닌가? 꼭 문장을 그렇게 쪼개서 해석해야 하나요? 그냥 전 passage 처음부터 읽으면서 천천히 풀어도 45분만에 영어문제 전부다 풀었는데..? (물론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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